범행 인정·피해자와 합의…치료감호는 유지광주고등법원. ⓒ 뉴스1 이승현 기자이수민 기자 요양병원서 말다툼하다 동료 환자 살해 70대…징역 20년 구형해외 보이스피싱 조직 전화 '010' 표시 도운 20대들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