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인정·피해자와 합의…치료감호는 유지광주고등법원. ⓒ 뉴스1 이승현 기자이수민 기자 "통장 맡겨야 믿고 사귈 수 있다" 연인 노후자금 횡령한 70대女'곗돈 반환' 다툼에 등산 스틱 휘두른 60대…항소심도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