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8도까지 떨어지는 등 큰 일교차가 예보된 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긴팔 옷을 입은 시민이 길을 지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도우 기자조수민 기자 무안 차량서 불…13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고흥서 80대 몰던 농업용 삼륜차 논으로 추락…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