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위 토론회 약 100명 참석…이견에 조기 파행찬성 "경제 혜택 막대" vs 반대 "안전 담보 못해"전남광주 광산구 본량동 일부 주민으로 구성된 자원회수시설 유치 추진위원회가 10일 오후 2시 본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찬반 토론회'를 개최하며 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안재영 기자전남광주 광산구 본량동 일부 주민들이 10일 오후 2시 본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릴 '찬반 토론회'를 앞두고 반대의 뜻을 표현하고 있다. ⓒ 뉴스1 안재영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 자원회수시설광산구 본량동주민 내홍안재영 기자 '4차 공모' 광주 자원회수시설 자치구 접수 마감 임박…신청 현황은?"5인실에 재소자 12명 수용"…광주교도소 145% 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