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열린 전남 보성전어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잡은 전어를 현장에서 직접 구워주고 있다.(보성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8.24 ⓒ 뉴스1관련 키워드전어보성김성준 기자 김문수 "의대 부지 논란, 토지 소유권보다 위치가 더 중요"조폭 흉내 '후계자회' 충격의 광양 중학교…7월엔 학폭 피해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