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노동자 8인, 불법 착취·강제노동 피해 고소계절노동 전면개선 대책위원회 등 이주인권단체 관계자들이 9일 오후 전남광주 무안군 삼향읍 전라남도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불법 브로커 처벌 및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계절근로조수민 기자 경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조사 본격화9년 만의 시내버스 개편 첫 출근·등굣길…"지각할라" 발 구른 시민들관련 기사당진시의회, 필리핀 칼라판시 대표단과 농업 교류 협력 논의"외국인 계절근로자 소통·화합"…양평군, 어울림한마당 개최37% 이탈 겪었던 칠곡군…라오스 근로자 '이탈 제로'에 300명 확대영덕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 적응 교육 실시충북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살핀다…현장 실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