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환·이정윤·김원우·오수현 학생팀, 혼성 혼합계영 400m 대회신'2026년 인석배 겸 제38회 전국종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거둔 광주체중 핀수영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원우·강윤호·신지환(위 왼쪽부터 )·오수현·김여울·이정윤·전초아 선수(아래 왼쪽부터)(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광주체육중조영석 기자 [화보] 섬과 도시 잇고 음악으로 꿈 키우고…전남광주의 특별한 교실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급식노동자 폐암 피해자에게 손해배상 해야"관련 기사[화보] 섬과 도시 잇고 음악으로 꿈 키우고…전남광주의 특별한 교실[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주요 보직 인사 단행[인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교육 물품박람회' 참가업체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