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더 나은 광양의 미래"박성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장이 9급 직원 20명과 '박짱대소'를 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공직생활에 대한 고민을 청취했다.(광양시 제공) 관련 키워드광양시박성현박짱대소소통서순규 기자 장길선 구례군수, 민형배 시장에 섬진강유역환경청 유치 지원 요청여수광양항만공사, 청원경찰지회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