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0시 50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장록동 한 도로에서 A 씨(40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숨졌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심야 교통사고사망사고안재영 기자 술 취해 베트남 국적 부인 흉기로 위협 60대 구속기로'국립의대 후보 선정' 파장 확산…취소 소송 이어 심사위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