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244억 미리 줬는데…업주들 피눈물법원 조사위원 계속기업가치 '0원'…회생보다 청산 판단10년째 영업중단한 전남의 한 폐주유소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주유소채권기업회생경영난유가상승저유소박지현 기자 주유소 199곳 '피눈물'…선수금 받고 기름 안준 석유업체, 유가 탓?5·18 유공자 4명, 이진숙에 손해배상 소송…"명예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