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금 목적 아냐…5·18 정신 왜곡 바로잡을 것"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을 '여자 전두환'이라고 부른 것에 대한 법적조치 예고 및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명단 및 공적 공개를 위한 법률 개정안 발의를 밝히고 있다. 2026.8.3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손해배상소송518왜곡518왜곡금지유공자이진숙국민의힘박지현 기자 '감전·추락' 한전 현장 5년간 12명 사망…10명은 하청 노동자사회복무요원 인건비 부담에 지자체 속앓이…복지시설 지원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