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전남광주통합특별시·무안군 '원팀'으로 이전후보지 선정비워지는 광주 군공항 부지…삼전·하닉 반도체 팹으로 채운다정부는 6일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광주 군공항 활주로와 주변 부지의 모습.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민형배(왼쪽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산 무안군수가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2회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8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광주 군공항 이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국방부무안군800조 반도체최성국 기자 호남 반도체 '전격전'…광주 군공항 행정절차 60일 단축 추진전남광주특별시 '60분 생활권 광역교통체계' 구축 시동관련 기사호남 반도체 '전격전'…광주 군공항 행정절차 60일 단축 추진반도체 급락장에도 호남 테마주 강세…금호전기 20% 급등 [핫종목]민형배 "최태원 회장 광주 방문으로 SK 확실한 투자 의지 확인"中 D램 점유율 '야금야금'…최태원, 캐파 확대 총력전 맞불최태원 회장 이어 김정관 장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