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전남광주통합특별시·무안군 '원팀'으로 이전후보지 선정비워지는 광주 군공항 부지…삼전·하닉 반도체 팹으로 채운다정부는 6일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광주 군공항 활주로와 주변 부지의 모습.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민형배(왼쪽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산 무안군수가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2회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8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광주 군공항 이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국방부무안군800조 반도체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0일, 토)…5~10㎜ 비소식60대 부부 결박 살해한 50대 구속…경찰, 신상공개 여부 검토관련 기사'정말 올까'에서 '얼마나 빨리'로…호남 반도체 불안감 걷어낸 최태원"전력·용수 늦어도 착공부터"…최태원, 호남 팹 속도전 의지(종합)최태원, 호남 반도체 부지 첫 방문…"전력·용수 늦어도 먼저 착공"민형배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시행"(종합)민형배 "전남광주 시민이 통합 잘했다고 말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