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전남광주통합특별시·무안군 '원팀'으로 이전후보지 선정비워지는 광주 군공항 부지…삼전·하닉 반도체 팹으로 채운다정부는 6일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광주 군공항 활주로와 주변 부지의 모습. 2026.7.6 ⓒ 뉴스1 김태성 기자민형배(왼쪽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산 무안군수가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2회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8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광주 군공항 이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국방부무안군800조 반도체최성국 기자 '대만관' 후폭풍…중국 참가자, 광주비엔날레 '작품 설치' 중단호남 반도체 용수 확보 첫 관문…동복댐 증축 주민 보상 협의관련 기사호남 반도체 용수 확보 첫 관문…동복댐 증축 주민 보상 협의'반도체 산업용수 공급' 화순 동복댐 증축 주민설명회 연기[르포] "40년 전 댐 만든다 떠났는데…반도체 용수 공급에 또"전남광주 시민단체 "통합 인센티브 20조, 자율성 보장해야"시민단체 "반도체 산단 하수처리수 '예비' 아닌 '주 용수' 삼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