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회서 기자회견…공개질의서 전달·면담 요청5·18 관련 단체 회원들이 지난달 20일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진숙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고 있다. (5·18서울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이진숙국민의힘518박지현 기자 5·18 유공자 4명, 이진숙에 손해배상 소송…"명예훼손"신호위반 SUV에 치인 40대 여성 심정지…병원 이송관련 기사이진숙 "내가 왜 중대범죄자?"…고성·반말·삿대질로 얼룩진 과방위 [영상]서정욱 "이진숙 징계 못해…올공서 '이진숙 대통령' 목소리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