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갑저수지·백수해안도로 출입 통제현장 대응 장세일 군수 "선제적 안전조치 강화"장세일 전남광주 영광군수가 31일 호우경보로 인해 최대 341.9㎜의 폭우가 쏟아진 영광의 침수피해 지역 현장을 찾고 있다.(영광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장세일 전남광주 영광군수가 31일 호우경보로 인해 최대 341.9㎜의 폭우가 쏟아진 영광의 침수피해 지역 현장을 찾고 있다.(영광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영광폭우서충섭 기자 [부고] 이응재 씨(조선이공대학교 총장) 부친상'무안공항, 민·군 겸용' 주장에…민형배 "현실성 없어"관련 기사영광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시간당 107.5㎜ 폭우 피해李대통령, 호우 피해 전남광주 영광군 특별 재난지역 선포'최대 550㎜ 물폭탄' 영광 "피해사례 빠짐 없이 전수조사"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전국 덮친 폭우에 실종·고립 잇따라…전북서 2명 실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