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갑저수지·백수해안도로 출입 통제현장 대응 장세일 군수 "선제적 안전조치 강화"장세일 전남광주 영광군수가 31일 호우경보로 인해 최대 341.9㎜의 폭우가 쏟아진 영광의 침수피해 지역 현장을 찾고 있다.(영광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장세일 전남광주 영광군수가 31일 호우경보로 인해 최대 341.9㎜의 폭우가 쏟아진 영광의 침수피해 지역 현장을 찾고 있다.(영광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영광폭우서충섭 기자 송형곤 전남광주시의장, 김민석·이광재·김경수와 메가특위 원탁회의국립의대 정치협상 나선 지역 정치권…"공정한 심사와 결과 존중"관련 기사영광 344㎜·고창 187㎜ 폭우…호남·충청, 침수·고립 피해 속출(종합)영광 시간당 최대 107.5㎜ 폭우로 피해 속출…주택 고립 2명 구조'시간당 107.5㎜' 호남·충청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종합)보성 시간당 124.6㎜ '폭우 폭탄'…전남광주 83건 호우 피해(종합)보성·광양·순천 '호우경보' 격상…시간당 30~80㎜ 폭우에 피해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