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8시 9분쯤 전남광주 영광군 백수읍 백암리에서 호우로 인해 토사 유출과 주택 침수로 소방 당국이 안전조치 작업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영광호우조수민 기자 경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조사 본격화9년 만의 시내버스 개편 첫 출근·등굣길…"지각할라" 발 구른 시민들관련 기사영광·부여 등 8월 말 호우 피해 100억 원…복구비 154억 원 투입전남광주특별시, '호우 피해' 영광 백수읍 지방세 지원영광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시간당 107.5㎜ 폭우 피해李대통령, 호우 피해 전남광주 영광군 특별 재난지역 선포"열차값 100%·숙박 5만원 할인"…정부가 가을여행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