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8시 9분쯤 전남광주 영광군 백수읍 백암리에서 호우로 인해 토사 유출과 주택 침수로 소방 당국이 안전조치 작업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영광호우조수민 기자 "17살 내 딸은 죽고 가해자는 살아"…고 이채원 유족 '사형 촉구' 1인시위'경영난·인력이탈' 전남광주 서구 종합병원, 일반병원으로 변경관련 기사'시간당 107.5㎜' 호남·충청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종합)영광 낙월도 시간당 107.5㎜ 쏟아져…신안·영광 호우경보[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1일, 월)…무더위 속 시간당 최대 50㎜ 강우보성 시간당 124.6㎜ '폭우 폭탄'…전남광주 83건 호우 피해(종합)보성·광양·순천 '호우경보' 격상…시간당 30~80㎜ 폭우에 피해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