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3시 3분쯤 곡성군 삼기면 곡순로에서 토사가 도로 주변에 쏟아져 굴착기 2대를 동원한 제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비조수민 기자 경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조사 본격화9년 만의 시내버스 개편 첫 출근·등굣길…"지각할라" 발 구른 시민들관련 기사"학생독립운동 100주년, K-민주주의 전당 건립…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일, 월)…새벽 비 그친 뒤 오전부터 맑아져새벽까지 곳곳 비…오전부터 맑아져 낮 최고 20도[내일날씨][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일, 일)…2일까지 5~40㎜ 비 예보'PO 최종전 혈투' KT만 웃는다…삼성·KIA, 누가 올라와도 체력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