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인재 양성 위해 '주전공+융합전공' 자유로운 조합이주희 총장 "하나의 전공이 미래 결정짓는 시대 끝났다"이주희 동신대 총장과 학생들.(동신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동신대서충섭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6일, 금)"인구 늘린 지역에 인센티브를"…장세일 영광군수, 송미령 장관에게 건의관련 기사경남대·연암대 등 33곳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5년간 6000억 지원대학 창업동아리서 만든 '부항' 제품 약국 정식 입점환노위, 이재용·최태원 국감 증인 채택 공방…여야 추가 논의충북경찰청 주요 지휘부 교체…공공안전·생활안전부장 뉴페이스변영균 육군 대령, 동신대 상무대분원 심리학 박사 1호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