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관리단장 등 5명 인정…철골업체 대표 등은 전면 부인검찰 "사고 8개월째 피해 회복 없어…신속한 책임 규명 필요"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2명에 대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광주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광주대표도서관신축공사현장산업재해광주치평동광주도서관이수민 기자 술 취해 동창 폭행해 뇌 손상…12시간 '살인미수' 논쟁 끝 '징역 8년''크레인 상판 터닝기에 깔려 근로자 사망' 업체 대표 집행유예관련 기사'크레인 상판 터닝기에 깔려 근로자 사망' 업체 대표 집행유예휴정기 마친 법원 주요 재판 재개…'해든이 학대' 25일 항소심 선고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한 달…유족들 "진상규명·재발방지책 시급"왜 광주서만 자꾸 무너질까? 불법·부실·안전 불감증 유독 심해서?6명 사망 '광주 화정아이파크 참사' 4주기 추모식 갈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