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없이 깜깜이 조사만…제식구 감싸기 결론 우려법무부가 지난 4월 8일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특정 배달 대행 업체 간 '단속 제외 거래' 의혹 신고와 정황이 담긴 녹취 파일을 받고 4개월 넘게 별다른 대응을 보이지 않다가 뉴스1이 동일한 녹취를 공개한 직후 뒤늦은 감찰에 나서 착수 배경에 의구심이 제기된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법무부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신고 은폐 의혹뒤늦은 감찰안재영 기자 연료 떨어져 보험사 부른 30대, 무면허 운전 '탄로'[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5일, 화)…35도 안팎 '불볕더위' 기승관련 기사[단독] 광주출입국 직원-배달대행업체 '단속 제외 거래' 유착 의혹광주 출입국사무소 "배달 대행업체 유착 사실 아니다" [단독] 광주출입국 유착 없다더니…"살려달라고 '조공' 바쳐" 녹취노동단체 "법무부, 출입국사무소-배달업체 유착 의혹 감사해야""조공" 녹취에…출입국사무소-배달업체 유착 의혹 일파만파(종합)법무부 감찰 뜨자…광주출입국사무소 '단속 제외 의혹' 라이더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