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피고인·검사 항소 모두 기각…원심 징역 8년 유지 심신미약 주장 인정 안해ⓒ 뉴스1이수민 기자 광양서 컨테이너에 불…20분 만에 완진"복수 원치 않아, 합당한 책임을"…법정 선 피해자 여동생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