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첨단산업 등 15개 분과 활동…'시민주권정부' 현실화정책 검증부터 대안 제시까지…행정에 '의견 반영' 명문화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1일 오전 북구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반도체 산업 인재양성 협력회의'에 참석해 지·산·학 반도체 산업 인재양성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시민주권전남광주미래기획위원회전남광주통합특별시반도체첨단산업행정 참여시민 400명전문최성국 기자 전남광주 '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지역책임 교육혁신' 선언전남광주소방 20일 오후 2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관련 기사'차관급' 전남광주 정무부시장 지명 백승주·윤난실은 누구민형배 인수위 "2030년까지 특별시민 1인당 소득 4만달러 목표"동·서·광주권 요구 제각각…전남광주 권역 이해 엇갈린 타운홀미팅(종합)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가 밝힌 통합특별시 청사 운영 방안은민형배 통합시장 "광주청사, 기관유지·정무 기능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