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와이마트물류 대표(왼쪽)와 신미숙 전남광주 서구 장애인복지관장. /뉴스1관련 키워드와이마트물류박영래 기자 "허가 없이 임산물 채취 벌금 최대 5000만원"…화순군 집중단속광주상의, 부실 기업 아닌 건실한 기업 체질 개선 돕는다관련 기사온라인 쇼핑 커지는데…유통업계는 오프라인에 베팅하는 이유"인생 2막 일자리 찾으세요"…서울시, 중장년 채용박람회 개최계열분리 신세계, 라오스선 '한 지붕'…코라오 타고 K유통 확장배달하고 물건 대신 들고…유통가 '로봇 동료' 늘어난다"우리도 CU처럼 될까"…'노란봉투법' 적용에 유통업계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