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51분쯤 쓰러져 9시 22분쯤 구급대 접근유족 "회사 측 인솔자 없어 현장 찾는 데 지체됐다고 들어"14일 오전 광주 북구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대한조선 폭염 사망사고 재해 노동자의 유가족과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관계자들이 철저한 진상 규명과 특별감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8.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중대재해노동부광주지방고용노동청조선소박지현 기자 광주 중외공원 뒤편 야산서 박격포탄 또 발견…누적 13발군 복무 중 적금 1000만 원 날릴 뻔…ATM 안내문이 막았다관련 기사폭염 속 밭일하다 숨진 라오스인 계절근로자…경찰 '온열질환' 수사고용노동부 서산지청, 소규모 건설현장 폭염 안전점검 강화농업 덮친 폭염·가뭄…정부, 사고수습지원본부 격상해 총력 대응일상 된 극단적 더위…물가·소비·노동 흔드는 '폭염 리스크'농식품부, 폭염·가뭄 피해 총력 대응…24시간 비상운영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