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쓰러진 노동자, 구조까지 30분…유족 "왜 지체됐나"

오전 8시 51분쯤 쓰러져 9시 22분쯤 구급대 접근
유족 "회사 측 인솔자 없어 현장 찾는 데 지체됐다고 들어"

본문 이미지 - 14일 오전 광주 북구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대한조선 폭염 사망사고 재해 노동자의 유가족과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관계자들이 철저한 진상 규명과 특별감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8.14 ⓒ 뉴스1 박지현 기자
14일 오전 광주 북구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대한조선 폭염 사망사고 재해 노동자의 유가족과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관계자들이 철저한 진상 규명과 특별감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8.14 ⓒ 뉴스1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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