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51분쯤 쓰러져 9시 22분쯤 구급대 접근유족 "회사 측 인솔자 없어 현장 찾는 데 지체됐다고 들어"14일 오전 광주 북구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대한조선 폭염 사망사고 재해 노동자의 유가족과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관계자들이 철저한 진상 규명과 특별감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8.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중대재해노동부광주지방고용노동청조선소박지현 기자 5·18단체 "학술 빙자한 역사왜곡 중단…이진숙 제명해야"폭염 속 조선 노동자 사망…유족·노동단체 "진상규명·특별감독"관련 기사고용노동부 서산지청, 소규모 건설현장 폭염 안전점검 강화농업 덮친 폭염·가뭄…정부, 사고수습지원본부 격상해 총력 대응일상 된 극단적 더위…물가·소비·노동 흔드는 '폭염 리스크'농식품부, 폭염·가뭄 피해 총력 대응…24시간 비상운영체제폭염중대경보 고양시, 영농종합상황실 비상 가동…"농업인 안전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