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광주 북구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대한조선 폭염 사망사고 재해 노동자의 유가족과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관계자들이 철저한 진상 규명과 특별감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8.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기자회견폭염노동자노동단체진상규명박지현 기자 5·18단체 "학술 빙자한 역사왜곡 중단…이진숙 제명해야"폭염 속 쓰러진 노동자, 구조까지 30분…유족 "왜 지체됐나"관련 기사폭염 속 쓰러진 노동자, 구조까지 30분…유족 "왜 지체됐나"폭행·감금 드러난 영광 염전…관계기관, 노동권 보호 상시 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