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광주 북구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대한조선 폭염 사망사고 재해 노동자의 유가족과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관계자들이 철저한 진상 규명과 특별감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8.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기자회견폭염노동자노동단체진상규명박지현 기자 암환자 351명 18억 '페이백' 해도 건보급여 24억…남는 장사주민자치센터 토요일 개방에…전남광주 북구 공무원노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