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후 시도지사 협의회 참석 위해 이석 요청…운영위 반대조례 불일치에 "미래행정" 해명…열차 시간까지 미루며 언쟁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2회 임시회 폐회중 4차 운영위 회의에 출석해 정무직 지방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계획과 관련 신민호 위원장의 질의를 받고 있다. 2026.8.14 ⓒ 뉴스1 서충섭 기자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오른쪽 사진)이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2회 임시회 폐회중 4차 운영위 회의에 출석해 정무직 지방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계획과 관련 신민호 위원장(왼쪽)의 질의를 받다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유튜브 캡처. 재배포 및 DB금지) 2026.8.14 ⓒ 뉴스1 서충섭 기자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2회 임시회 폐회중 4차 운영위 회의에 출석해 질의응답을 하던 중 질의가 길어지자 보좌진과 열차 시간을 조정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민형배전남광주시의회서충섭 기자 "반도체·쇼핑몰로 방문객 느는데…광주패밀리랜드 35년 된 놀이기구""우리끼리 다툴 때 아냐" 전남광주시의회, 반도체 현안 대응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