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손대니 쑥 뽑혀"…폭염 못 버틴 해남 6년근 인삼

30도 넘는 고온에 잎 누렇게 말라…예상 수확량 15% 감소
농민 "봄엔 아들 데려와 자랑했는데…속상해서 밭에도 못 가"

본문 이미지 - 13일 전남광주 해남군의 한 인삼밭에서 천희구 씨(70)가 폭염으로 말라붙은 6년근 인삼 잎을 살펴보고 있다. 2026.8.13 ⓒ 뉴스1 박지현 기자
13일 전남광주 해남군의 한 인삼밭에서 천희구 씨(70)가 폭염으로 말라붙은 6년근 인삼 잎을 살펴보고 있다. 2026.8.13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천희구 씨(70)가 13일 전남광주 해남군에 위치한 자신의 인삼밭에서 폭염으로 말라붙은 6년근 인삼 잎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천희구 씨(70)가 13일 전남광주 해남군에 위치한 자신의 인삼밭에서 폭염으로 말라붙은 6년근 인삼 잎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