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낸 30대 중국인·작업 지시 60대 공사업체 대표14일 오후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한 완도 냉동창고에 불을 낸 혐의(실화)를 받는 중국 국적의 근로자 A 씨(30대)가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4.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완도냉동창고화재소방관순칙집행유예박지현 기자 '가뭄' 전남광주, 내일부터 비 소식…16~17일 전역 확대가뭄에 물놀이장 조기 폐장…광주 북구, 농업용수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