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시장산업과 도시농업팀 직원과 관계자들이 관내 저수율이 부족한 장등동 삼각저수지에서 살수차 4대를 이용해 총 64톤의 농업용수를 보충하고 있다.(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2 관련 키워드전남광주날씨무더위소나기이승현 기자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종합)극한 폭염 주춤에도…전남광주, 온열질환·가축폐사 등 피해 계속관련 기사동해안 비·내륙 소나기…목요일 낮 34도·폭염특보 재확대 가능성(종합)[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2일, 수)…최고 체감 33도, 무더위 지속[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1일, 화)…폭염 꺾여도 무더위 여전40도 폭염 한풀 꺾였지만…이번주도 35도, 무더위 안끝났다[오늘의 날씨] 전남광주(9일, 일)…흐리고 낮 최고기온 34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