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시장산업과 도시농업팀 직원과 관계자들이 관내 저수율이 부족한 장등동 삼각저수지에서 살수차 4대를 이용해 총 64톤의 농업용수를 보충하고 있다.(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2 관련 키워드전남광주날씨무더위소나기이승현 기자 "휴대폰은 끄고" 광주 명소 연결한 '하트 모양' 코스 마라톤 개최전남 초등학교 절반 이상, 동학농민운동 빠진 교과서 채택관련 기사나주시, 늦더위에 '생수 나눔 냉장고' 28일까지 연장늦더위 물러간 주 전국 관광지 '북적'…성큼 다가온 초가을(종합)[오늘의 날씨] 전남광주(5일, 토)…30도 안팎 늦더위 계속충청·전라·경상권 곳곳 소나기…남부 체감 33도 늦더위(종합)늦여름 무더위 계속…충청 이남 곳곳 소나기, 낮 최고 33도 [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