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관 삼성전자 사장(왼쪽부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이 12일 서울 중구 한국전력 경인건설본부에서 호남권·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2 ⓒ 뉴스1관련 키워드호남권 반도체 산단SK삼성전자전원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선산업도 AX…경쟁력 높인다"민형배 "전남광주 서남권 현안 해결 위해 무안서 상시 집무"(종합)관련 기사中 D램 점유율 '야금야금'…최태원, 캐파 확대 총력전 맞불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정말 올까'에서 '얼마나 빨리'로…호남 반도체 불안감 걷어낸 최태원"전력·용수 늦어도 착공부터"…최태원, 호남 팹 속도전 의지(종합)최태원, 호남 반도체 부지 첫 방문…"전력·용수 늦어도 먼저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