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관 삼성전자 사장(왼쪽부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이 12일 서울 중구 한국전력 경인건설본부에서 호남권·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2 ⓒ 뉴스1관련 키워드호남권 반도체 산단SK삼성전자전원 기자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교육부 심사 결론…법원 판단에 달렸다무안공항 경비행기 훈련 3개월째 중단…교육생들 임관·졸업 차질관련 기사기후부 산하 6곳 수장 인선 지연…2년 넘게 후임 못 정한 곳도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 '속도'(종합)호남권 반도체 산단, 용수 이어 전력도 예타 면제 '속도전''800조 반도체'가 풀어낸 광주 군공항 이전…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탄력남부 산업전기 요금 최대 10%↓…호남 반도체·여수산단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