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관 삼성전자 사장(왼쪽부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이 12일 서울 중구 한국전력 경인건설본부에서 호남권·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2 ⓒ 뉴스1관련 키워드호남권 반도체 산단SK삼성전자전원 기자 전남광주 서부권 "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신설 위해 결단을"전남개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관련 기사기후부-삼전닉스, 반도체 전력망 맞손…호남에 2029년 3GW 첫 공급호남 반도체 훈풍?…장기 침체 광주 부동산 시장 달아오른다與 "'팹 완공 단축' 현실화 위해 뒷받침"…용인 반도체 산단 방문반도체특별법 시행…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잰걸음李대통령, 호남 반도체 전격전 선언…삼전·하닉 '로드맵'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