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오후 장흥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 ·권향엽·김문수 국회의원,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대학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국립의대김성준 기자 KTX·SRT통합, 9월부터 전라선 운행 확대…지역 정치권 "환영"여수시, 24일부터 섬박람회장 인근 시내버스 임시 우회관련 기사민형배 특별시장 "국립의과대학 신설 위해 목포대·순천대 결단을"대학통합 없인 의대도 없는데 회의도 미정…'물거품' 우려내년 비수도권 의대 신입생 70%가 지방 출신…서울 학생엔 난관목포대·순천대 통합해야 국립의대 신청 가능…입장 변화 있을까정부 20일까지 국립의대 신청서 접수…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