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온이 36.2도까지 오른 4일 전남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아시아코끼리 모녀인 '봉이'와 '우리'가 찬물로 샤워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4 ⓒ 뉴스1 박지현 기자최성국 기자 '공정률 50%' 호남고속철도 2단계…철도공단 "2027년 말 개통 가능"광주권역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점검' S등급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