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강수량의 64.7% 수준…저수율 평년대비 59%곡성군이 폭염 장기화와 장마철 가뭄이 가속화되면서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조성래 곡성군수가 양수장을 찾아 농업용수 확보방안을 점검하고 있다.(곡성군 제공) 관련 키워드곡성군조상래폭염가뭄농업용수 비상서순규 기자 지리산 성삼재도로 불법주정차·자연공원법 위반 단속 강화박성현 광양시장, 폭염특보 발효에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