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최대 200만원 부과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강호남)가 성삼재도로(군도 12호선) 일원에서 구례군, 구례경찰서와 함께 불법 주정차, 출입금지구역 무단출입 등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제공)관련 키워드구례군지리산성삼재국립공원전남사무소자연공원법서순규 기자 폭염에 가뭄 장기화…곡성군, 농업용수 확보 총력박성현 광양시장, 폭염특보 발효에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