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암동 1939년 관측 이래 최고기온 38.8도축산 피해 10억2300만원…광양 41.1도 기록30일 전남광주 완도군의 한 넙치 양식장에서 관계자가 고수온으로 폐사한 넙치를 살펴보고 있다.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양식장 수온이 27.2도까지 오르면서 넙치 폐사 피해가 발생했다. 2026.7.30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염폭염중재경보날씨극한폭염기후위기온열질환박지현 기자 광주 운암동 38.8도…1939년 기상관측 이래 최고기온 경신광양 41.1도, 하남 39.1도, 서울 37도…극한폭염 영남→수도권·호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