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씨 부녀 재심 무죄로 수사 착수…8개월 넘게 답보제조자와 동기 규명이 핵심…"목격담 등 단서 필요"전남경찰청 전경. 안재영 기자 공병철 광산구의장 통합특별시 시·군·구의회 협의회 부회장 선출스크루에 어망 감겨…완도 해상서 어선 운항불능 사고 해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