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0일 오전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통합특별시당-통합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시정현안을 설명하고 국고사업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0관련 키워드전남광주민형배서충섭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30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9일, 수)관련 기사국무회의 앉은 통합특별시장…지자체 위상 '확' 바뀌었다[통합특별시 한 달] 갈등·혼선 여전…화학적 통합은 '먼길'전남광주 찾은 김종훈 신임 당대표…5·18 묘역 참배·민형배 시장 예방민형배 시장 내달 2일 목포대·순천대 총장과 회동…'의대 담판'전남광주특별시-민주당, 내년 정부 예산 확보 공동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