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서구 8월 한 달간 시행…서구아너스 2550만원 후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관계자들이 28일 구청 야외광장에서 폭염 속 폐지수집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손수레(리어카)를 보관하고 혹서기 쉼 권장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8 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서구폭염조수민 기자 금호타이어 노사 협상 결렬…노조, 노동쟁의 조정 신청'통합 갈등' 전남 공무원 사칭 조롱글…공무원노조 광주시지부 사과관련 기사폭염에 전통시장 상인들 속도 탄다…"생선도 반찬도 못 버텨"오전 10시 전남광주 체감 33도 안팎…광양 '폭염경보' 격상산청 북부·함양 중부도 폭염주의보…경남 18개 시·군으로 확대중부 '물 폭탄'·남부 '찜통더위'…엇갈린 연휴 풍경(종합)"비 오기 전 서둘렀다"…광주 버스터미널에 여행객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