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역사 보여주는 관광자원인데 관리 안 돼"순천 낙안읍성 서문 입구 도로가 파손됐으나 수 개월째 복구되지 않은 채 방치돼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낙안읍성관리부실김성준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통합의료벨트' 구상에…순천 정치권·대학 반발국립목포대·순천대, 통합 협상 결렬…의대 신설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