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무산시 의대 신설도 불발 가능성'의과대학' 고집…지역 갈등까지 확산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 (목포대 제공) ⓒ 뉴스1 관련 키워드순천대목포대전남국립의대김성준 기자 택시기사에 "섬박람회 유언비어 퍼뜨리지마"…여수시 책임전가 논란순천시, 원도심 새로운 활력 모색 나서…TF팀 출범관련 기사전남 국립의대 운명 가를 첫 법정 공방…효력정지 오늘 심문국립의대 갈등 서남권 '대도약' 후속대책 낸다…이르면 10월 중순전남 국립의대 중대기로…법원 심문 앞 막판 여론전 격화'국립의대 심사' 공정성 논란에…순천대 "서부권 주장 사실과 달라"여수·순천·광양시장 "전남권 국립의대 소모적 논쟁 그만…절차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