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체감 33.9도일 최고기온이 34.3도를 기록한 24일 오후 광주 북구 동림동 산동교 친수공원 물놀이장이 개장하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중대경보광양폭염특보야외활동 중단이승현 기자 막 오른 '정남진 장흥 물축제'…물대포 맞으며 무더위 타파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당, 초대 위원장에 김주업 선출관련 기사광양, 전남광주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야외활동 중단" (종합)경주 39.2도 펄펄 끓었다…대구·경북 '폭염중대경보'·수도권 '열대야주의보'40도 턱밑 가마솥 더위에 냉방 피난…쪽방촌 폭염 사투(종합2보)"더 길고 더 뜨거워진 여름…'폭염중대경보' '열대야주의보'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