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삼성 각 1000만원, 특별시민들 탄소중립포인트 기부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이 24일 오전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기아 오토랜드 광주, 삼성전자 관계자로부터 폭염 대비 취약계층 기부물품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최성국 기자 가족돌봄·은둔 위기청년 버팀목 '광주청년미래센터' 개소전남광주특별시 공공기관 통합 12곳 '합의'…10곳 '난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