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지역본부 광주시지부 관계자들이 23일 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로비에서 일방적인 조직개편안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며 철야농성을 벌이고 있다.(공무원노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기자의눈전남광주통합특별시행정통합소지역주의박영래 기자 정남진수목원, 전국 수목원·식물원 청년인턴 대상 난대림 식생복원 교육"탐진강 청정수에 풍덩"…정남진 장흥 물축제 25일 개막관련 기사"비 예보만 뜨면 잠 설쳐요"…수해 1년, 신안동은 아직 그날에 멈췄다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 "시 전역이 섬박람회 행사장 돼야"학동참사 유족 "추모사 대신 책임과 행동을"…5주기 추모식27세 최연소·77세 최고령·9선 연임도…전남·광주 이색 당선인은"전남광주통합시 첫 일꾼, 신중하게 뽑아야죠" 사전투표 첫날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