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지역본부 광주시지부 관계자들이 23일 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로비에서 일방적인 조직개편안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며 철야농성을 벌이고 있다.(공무원노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기자의눈전남광주통합특별시행정통합소지역주의박영래 기자 대학 창업동아리서 만든 '부항' 제품 약국 정식 입점박진호 에너지공대 총장직무대행, 한국화학공학회 공로상관련 기사전남광주 40년 만에 하나 됐지만…'화학적 통합' 갈 길 멀다반환점 돈 여수세계섬박람회…부실 논란 딛고 '막판 반전' 총력'염전·굴양식장' 찾아가는 변호사…광주서 11년 버틴 이유는국무회의 앉은 통합특별시장…지자체 위상 '확' 바뀌었다"비 예보만 뜨면 잠 설쳐요"…수해 1년, 신안동은 아직 그날에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