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예보만 뜨면 잠 설쳐요"…수해 1년, 신안동은 아직 그날에 멈췄다

차수판·배수관 공사에도 불안 여전…"또 잠길까 새 가구 못 들여"

본문 이미지 - 비가 내리는 지난 16일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에서 80대 동네주민이 장마를 앞두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박지현 기자
비가 내리는 지난 16일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에서 80대 동네주민이 장마를 앞두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비가 내리는 지난 16일 상습침수 취약구역인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에서 장마를 앞두고 배수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비가 내리는 지난 16일 상습침수 취약구역인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에서 장마를 앞두고 배수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9일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신안교회 교육관에서 진행된 도심 침수 대응 가상훈련에 앞서 안전총괄과장이 침수 예방 종합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모습.(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9일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신안교회 교육관에서 진행된 도심 침수 대응 가상훈련에 앞서 안전총괄과장이 침수 예방 종합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모습.(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