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판·배수관 공사에도 불안 여전…"또 잠길까 새 가구 못 들여"비가 내리는 지난 16일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에서 80대 동네주민이 장마를 앞두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박지현 기자비가 내리는 지난 16일 상습침수 취약구역인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에서 장마를 앞두고 배수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지난 9일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 신안교회 교육관에서 진행된 도심 침수 대응 가상훈련에 앞서 안전총괄과장이 침수 예방 종합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모습.(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수해상습침수신안동신안철교장마장맛비수해대책광주북구박지현 기자 [뉴스1 PICK] 윤호중 행안장관 "장윤기 사건 사과…경찰 내 썩은 부분 도려내겠다"전남광주 남구의회 민주당 단독 부의장 후보도 과반 못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