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파기…징역 8개월 집유 3년 선고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씨. (뉴스1 DB) ⓒ 뉴스1 최성국 기자이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0일, 일)…최대 15도 큰 일교차조선 의병장 모신 담숙재 주택 공간서 화재…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