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증 재원 아닌 조건부 최대 20조원에 불안감 확대"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2026.7.1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서충섭 기자 신정훈 "호남반도체 공장만으론 불가" 김영훈 "인력 4000명 양성"전진숙 의원, 불법전화방 공세에 "정청래 측근의 유도심문" 반박관련 기사선관위, 국힘 제기 서울·부산·인천·울산시장 등 선거소청 기각전남광주특별시 조직개편 노사 협의회 종료…기능 배분 결론 못내려진보당 전남광주시의원 5명 "민형배 시장, 부시장 임명 취소해야"김영호 與 최고위원 후보 "정청래측 광주서 가혹한 평가 받을 것"순천 '오천그린아일랜드' 도로로 원상복구?…시민들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