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운전…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 현행범 체포광주 서부경찰서 전경.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폭행만취조수민 기자 술 마시다 바다 뛰어든 30대…구하려다 함께 빠진 친구까지 고립전남광주특별시 서구, 불법 주정차 단속기준 일원화…8월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