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파장 이어 당시 피의자 재수사 요구 "강압 수사로 자백 유도했다…공권력 횡포" 주장광주 데이트폭력 1호 사건 당사자(사진 왼쪽)가 21일 광주경찰청 앞에서 당시 수사를 진행했던 광주 광산경찰서를 규탄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데이트폭력광주경찰청광주 광산경찰서안재영 기자 "암매장 추정지 거론 효령동서 14구 발굴…5·18 관련성 낮아"(종합)"암매장 추정지 효령동서 유해 14구 발굴…5·18 관련성 낮아"관련 기사'장윤기 사건' 광주 광산서, 과거엔 '진술강요'…인권위 시정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