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살인→일반 살인' 적용 지시 의혹"국과수 지침" 주장…구속 여부 오후 결정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이 2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장윤기 사건' 국수본 개입 정황…경찰 뒤흔들 '초대형 파장''다시 잇는 희망의 인술' 개소 12주년 캄보디아 광주진료소조수민 기자 진도서 1톤 화물차 중앙선 넘어 가로수 충격…70대 운전자 숨져진도 전복양식장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