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상태 발견…병원 옮겼으나 사망 판정광주경찰청 전경. DB ⓒ 뉴스1 정다움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영아어린이집조수민 기자 광주서 기계에 깔린 40대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진도 장애인시설서 부당해고·보조금 삭감…8월부터 운영 중단관련 기사어린이집서 낮잠 자다 숨진 1살 시후…유가족 '시후법' 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