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무인 운영…눈치 보지 않는 휴식 만족"유니폼 달라도 길 위의 동지…광주 전역 확산 기대"15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월계동 이동노동자 쉼터 쉬소 앞 이동노동자들의 오토바이들이 주차돼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15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월계동 이동노동자 쉼터 쉬소에서 이동노동자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폭염폭우노동자조수민 기자 누범기간 사우나서 금품 훔치려 한 50대 남성 구속'이주노동자에 소화기 난사' 파장…"현장 중심 거버넌스 구축해야"관련 기사전남광주 농민회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하라"전남광주 북구 1시간 49.5㎜ 폭우…"침수" 신고 잇따라폭우 지나자 다시 폭염…서울 19개 구 등 특보 확대, 체감 34.6도서울까지 다시 폭염특보…'광복절 연휴' 전국 많은 비, 남부 최대 150㎜40도 폭염 한풀 꺾였지만…이번주도 35도, 무더위 안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