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무인 운영…눈치 보지 않는 휴식 만족"유니폼 달라도 길 위의 동지…광주 전역 확산 기대"15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월계동 이동노동자 쉼터 쉬소 앞 이동노동자들의 오토바이들이 주차돼 있다. ⓒ 뉴스1 조수민 기자15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월계동 이동노동자 쉼터 쉬소에서 이동노동자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폭염폭우노동자조수민 기자 여수 펜션 수영장서 10대 1m 아래로 낙상…머리 다쳐 병원 이송전남광주 아파트 12층서 화재…주민 30여명 긴급 대피관련 기사내일 낮 37도 찜통더위, 오후부턴 장맛비…수도권 최고 120㎜ 폭우아시아희망나무, 베네수엘라 지진 구호활동…"의약·생필품 매우 부족"'200㎜ 물폭탄' 전국 강타…1명 실종, 207명 산사태 대피(종합2보)전남광주 이틀간 160㎜ 장맛비, 호우 피해 40건…완도 '폭염주의보'충청권 200㎜ 물폭탄…하천 범람, 침수·열차 중단 등 피해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