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 없는 60대 업주 수차례 찔러…1심 징역 8년, 8월 25일 선고해고 뒤 경찰에 붙잡히려 범행했다는 20대…30분간 범행 대상 찾아광주지방법원.관련 키워드이상동기 범죄묻지마 흉기 난동살인미수항소최성국 기자 119 신속 대응이 2만볼트 고전압 감전 환자 목숨 살렸다"출장비 계산 번거로워서"…7급 공무원이 만든 AI, 李 대통령도 주목